FGO 「Lostbelt No.6 요정원탁영역 아발론 · 르 · 페이」 '별이 태어나는 때' 감상완료
사실 페그오하면 가장 기대한 챕터였을듯...
요정국 이야기를 제일 많이 들었어서
아니 사실 모르간이랑 나 결혼하는 줄 알았거든...
근데 아니라고해서 충격
베릴이 남편행세할때마다 ㅋㅋ 어디 뻗대봐라 정실은 나다
이러고 있었는데 뽑아야지 부인이 될수 있대... 11월 기다려라!!
2부 6장 밀면서 가장 기대하거나 궁금해한건
1. 모르간이랑 언제 결혼하지? <안했음
2. 오베론 흑발 언제나옴? <가장최후에
이랬던 것같다...
평범한 아이였던 아르토리아 캐스터와 오베론 역시 한끝의 차이로 결국 행적의 갈림이 드러나는 것도 좋았고...
사실은 케르눈노스가 너무 제 마음을 꺾어서 더 이상 힘이 나지 않아요
지금 머리 속에 남아있는거
오로라랑 멜뤼진 맛있었음...
바게스트 너무 좋았음
아르토리아 서사 너무 행복했음(내가)
또 뭐지? 누구 퇴장한거 너무 안타까웠는데 기억나지않아
그래서 오베론 왜 인기있던건가요 아직도 이해못하고 있음 아니 좋긴했지 좋은데... 팬아트가 너무너무 많이 보였어서